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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남과 북 dorai 2012-12-05 13:34:10 118 621
2009년 12월 39일 요요일.

결국 남과 북은 전쟁이 일어났따

ㅇㅇ

북은 훼이크를 쓰지 않고 그냥 서울로 고속버스 타고

오면서 양념감자랑 먹으면서 왔다

나는무서워서 집에 숨어있었다

근데 오줌싸는데

밖에 택배원이 왔다

나는 칼을 들고 나갔다

보니깐 북한군이였다

그래서 나는 펜을 들고 와서

택배물에 싸인하는척 하면서

북한군의 목을 베어 버렸다

하니깐 북한군은 이글을 버렸다

나는 질수 없어서 타이거를 버렸다

몇초 지나니 북한군은 죽어있었다

난 북한군의 옷을 입고 팬티도 입고

바이브도 끼고..

총도 들고 모자도 입고

방안에서 대기줌을 깟다

발소리가 몇몇 들렸따

나는 오랜만에 서든 하는데

패줌이나 써볼까 하고

줌을 껏다

북한군은 눈치챘는지

2점 하면서 날 알아 챘다

하지만 난 폭이 있어서 폭을 던졌다

다행히 집이 무너지지 않았따

그리고 밖에 나가니 난 포위 대었다

근데 다행히








미션성공 블루팀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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