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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27일까지 난항 겪을 듯 (조회:765추천:122) 2014-06-23 19:11:09
작성인: peros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6월 24일 예정된 최저임금위원회 제5차 전원회의를 시작으로 법정시한인 6월 27일까지 2015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노사정 협의가 숨 가쁜 일정을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저임금위원회는 24일 5차 전원회의를 시작으로 다음날인 25일에 6차 전원회의를 열고 법정시한인 6월 27일까지 노사정 협의를 마쳐 내년 최저임금을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노동계는 여전히 6,700원 이상 인상안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이며, 경영계는 5,210원인 2014년도 최저임금의 동결안과 함께 업종별 차등 지급안을 공식적으로 제기했다.

만약 노동계가 요구한 6,700원까지 내년 최저임금이 오를 경우에는 역대 최고 인상률을 기록하게 되며, 경영계가 주장하는 업종별 차등 지급안이 받아들여질 경우에는 PC방 업계도 적잖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노동계가 요구하는 인상안이 지나치게 높다며, 6,000원 이하에서 최저임금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역대 인상률을 살펴보면 5,600원 안팎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한편, 최저임금위원회는 수년 간 법정시한을 넘겨 협상안을 도출하는 등 첨예한 갈등을 겪어 왔다. 이에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소모적 논란을 종식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최저임금 인상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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