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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수컷.. (조회:625추천:100) 2012-11-20 13:04:43
작성인: major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나는 수컷이다.

나는 독방에 혼자 살고 있다.

달리고 먹고 자고...이게 내 하루 일과다

가끔 난 무언가에 이끌려 암컷들이 사는 저 곳으로 보내진다

암컷들은 나를 보자마자 확인하러 달려온다

그 중 나이가 많은 아줌마..-_- 아줌마는 날 보자 눕히고 냄새를 맡아본다

'킁킁..킁킁..'

가끔 만나는 이 아줌마는 남자를 너무나 싫어한다.

특히 자기 딸과 접촉하는 걸 들키는 날엔 끝장이다....-_-;

난 들키지 않기위해 몸을 최대한 땅에 붙였다. 숨도 쉬지 않았다.




그러나 아줌마는

온몸의 세포와 후각을 이용한 초우주적 감각으로

내가 남잔 걸 확인했다,

그리고 곧바로 펀치가 날라왔다

"퍽퍽..퍽퍽.."

'아. 아줌마 왜 이래요..ㅡㅜ'

나는 겨우 그녀를 밀어내고 비열하게 도망쳤다...씨볼..

졸라 도망쳤다,

저쪽에 남은 아줌마는 나를 놓치곤 냄새를 쫓아 나를 찾는 듯했다.

'이 좆만한 새이가 어디로 간겨?'



빠른 발을 이용해 나는 2층으로 뛰어올라갔다.


그곳에 그녀의 딸, 로비 아가씨가 노니는게 보였다.

탐스러운 각선미, 아름다운 눈망울, 빛나는 피부...잘빗겨진 헤어..

그 모든것은 나의 그곳을 자극시켰다.

후후, 나는 본성을 숨긴채 그녀에게 다가갔다.

"헤이, girl..나랑 한번 놀지 않을래?"

그녀가 수줍은 미소를 띈다.

"누구신가요?"

"후후 글쎄.....옆집사는 총각이라고 해두지.."

나는 허락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그녀를 조심스레 눕혔다.

"근데 우리 언제 만난적 있지 않나요?"

"글쎄.....모르겠는걸.....나같이 잘생긴 남자가 또 있나? 하하하하!

쓸데없는데 신경끄고 어서 이리와....후후..."

"아잉..간지 러워요..호호호홍"

그녀의 교태에 나는 점점 더 흥분하기 시작했다.

"후후, 이러지 말자고......어여쁜 Girl...어디, 냄새 좀 맡아볼까?"

'킁킁..킁킁'

그녀가 약간 거부하는 듯 했다. 후후 하지만 나는 알지

내숭이라는 걸....

나는 그녀를 눕히고 혀로 그녀를 닦아주었다

'킁킁킁...음 향기로운 이 냄새....날 죽이는군..'

난 그녀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때, 무언가가 내 엉덩이를 물었다

"꺅~! 누구?!!"

커헉-ㅁ-; 아줌마다.

난 곧바로 또 도망쳤다.

비열하다는 거 알고 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그렇게 얼마나 달렸을까?

어느 동굴 앞에 다다랐다

먹을것이 잔뜩 쌓여있었다.

'허겁지겁'

난 허기진 배를 채우고는 잠이 들었다.

그때, 누군가가 다가오는 소리에 깜짝 놀라 눈을 떴다.

시커먼 그것은.......



신의 손이다.



아까 나를 이쪽으로 집어던진 그 거대한....거부할 수 없는...

그를 물어봤찌만 꿈쩍도 않는다.

그것은 나를 다시 잡아올렸다

"으악..쓉퐐 나 여기 있을꼬야. 으아아"

녀석은 나의 울부짓음을 뒤로 한채 다시 독방에 쳐넣었다.

'흑흑.......종족번식을 하고자 했을뿐인데....'

나는 목표를 이루지 못한채 내 그곳을 잡아 열심히 빨았다.

흐하..기분이 좋다

잠이 든다....

저쪽에서 인간의 말소리가 들린다, 무슨 소린진 못알아듣지만......




"엄마, 수컷이 또 저거 엄마랑 여동생한테 찝적대드라..ㅋㅋㅋㅋ

멍청하긴.."

"또 햄스터 괴롭혔제? 잠 좀 자게 내버려 둬라"

"ㅋㅋㅋ 재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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