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대기업취업 | 현대삼호중공업 | 푸르밀 | 혜인식품 | 웹에이젼시
 
 
구인구직뉴스
나의경험담
구인구직가이드
봉사활동정보
자유게시판
사진갤러리
이벤트/공모전
인재인터뷰
고객센터
공지사항
자주묻는질문
질문과답변
인재정보검색
업직종별
지역별
역세권별
아르바이트 채용
채용정보검색
업직종별
지역별
아르바이트 구직
현재위치 : 메인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제목 따뜻한 글은아니지만도. 2012-12-04 16:41:31
작성인
peros 조회:599     추천:178
제가 아주 그누구보다도 좋아하고 사랑하는 친구가있답니다.

어느날 전 그애에게 고백을햇죠..

그러나 하늘은 내편이아니었고.

30분전에 고백을받아서 첫날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많이 울었답니다

그날이 지난지 벌써 200일이 지나고잇네요.

그런데 그 남자친구가 저랑아주친한 친구입니다..

정말 제 감정을 억제하기 힘들군요

200일이 지나고 있다고해도. 둘은 사기고잇는건지 깨진건지 모르겠습니다.

매일 기록해두던 세이 알림말에 xx日 몇일됏다는 증거죠.

요즘은 기록도 안합니다.

자기도 사기는지 모르겟다고....

어떻게 해야되죠/

이렇게 고백하면 전 아주 나쁜놈이되겟죠?

아니면 이렇게 계속 지켜만 봐야되는건가요?

아직 철없는 중딩이지만 좋은 리플 꼭달아주세요^^
   메모
추천 소스보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