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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베토벤...그리고 불멸의 연인을 추억한다 2012-11-20 13:11:22
작성인
major 조회:384     추천:107
불멸의 연인 보셨어요?


베토벤 모르시는 분은 안계시죠?ㅋㅋ


움.. 그럼 이야기 하나 할까 합니다..^^ㅋ


베토벤의 교향곡중에 마적이라는 곡이있습니다


아시죠


그곡이 여관에서 기다리는 자신의 사랑에게


고백하려 가는 길중에 쓴곡입니다


그런데 약속장소로 가던 중 마차가 흙탕물에 빠진거죠


여하튼 늦을거 같은 베토벤은


전령을 먼저 보내 그여자에게 기다려 달라고 편지를썼죠


그런데 그걸 전해받은 여관주인이 깜빡한게죠 ㅡㅡ;


기다리던 여자는 베토벤이 자신을 버린줄 알고 떠납니다


그리고 늦게 도착한 베토벤


그렇게둘은 ㅎㅔ어지게 되죠




7년후


베토벤의 동생이 결혼을 하게되는데


베토벤은 동생부인이 바로 자신의 첫사랑이라는걸 알게되죠


그래서 그녀를 창녀로 치부하면서


둘을 반대하고 형제는 갈등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베토벤은 동생의 약값마저 안대주게 되고


동생은 지병으로 숨지게 되죠 ;;


그리고 베토벤은 동생의 아들을 데려옵니다만...


그게 베토벤의 친자식이였던 것이였죠...



그걸 아는 베토벤은 어떻게서든.. 노력하지만


결국 아들은 자살을 ,,;


스파르타 교육을 못 견딘거죠


베토벤은 자신의 뒤를 이을 뮤지션을 찾았ㅆ던거죠


시간이 흘러


베토벤은 운명 교향곡을 쓰게되고


죽음을 앞두고 그녀를 부릅니다





"다시 되돌릴수 없겠지"


"네"


"이제 마지막 부분이야 내 삶도 그렇게 끝나겠지"




얼마후 베토벤은 사망하고


그의 유언이 발견됩니다




"내가 친애하는. 존경하는 내 불멸의 연인에게 내 모든 과거를 바치노라"




전재산을 상속한다는 말이죠


그리고 친구는 그 불멸의 연인이 자신과 오해로 어긋난 첫 사랑임을 알게되고 마적의 배경을 이야기하죠


결국 둘은 끝날때까지 서로가 서로를 버린줄 알고 그렇게 끝나고 말죠


영환ㄴ 이렇게 끝나는데요


실제 유언에는


이렇게 써있었답니다





"어긋난게 아닌 단지 서로를 바라볼수 밖에 없는 양갈래의 풍차의 날개처럼


"그렇게 떠나는 내가 마지막으로 불멸의 연인에게 고하노니


"모든 업은 태우되 타지 않고 모든 사랑은 태우니 더욱 뜨거워져


"내세에 다시 본다면 바람이라도 좋으니 곁에만 있게 해주오





이 구절이


수피라티즘이라는 소설에


나옵니다




저 말처럼


단지 우리가 사랑이 진실되지 않다고 믿는건 단지


풍차의 날개처럼 서로 닿을수 없기떄문입니다


생각이 다른것 뿐ㅇ죠


사랑 자체는


그러니까 풍차 자체는 항상 돌아가고


사랑도 마찬가지로 진실합니다


너무 추상적인가요 ㅎ




베토벤을 일컫어


이렇게들 말들하죠


모짜르트처럼 천재도 아니고


슈베르트 처럼 풍부한 감성의 소유자도 아니지만


노력이라는 진실된 모습과 진정 음악을 사랑하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진실되게 보이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악성




여러분도 그런사랑 하게 되겠죠? 언젠가는...


아님 이미 하고 있거나...




가장 진실된 사랑은


욕망이라는 말이 있듯이


영원이라는 의미가 중요한거지


사랑자체는 별로 의미가 없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영원이라는거.....전 없다고 봐요


영원이라는 의미가 진정 우리가 찾는 사랑일듯하지만


사랑은 순간이었던 일이 많잔아요




오페라의 유령에서도


단지 사랑과 음악만이 영원하다고 말하죠


음악이 영원한건 우리가 볼수있어서 믿지만


사랑이 영우하다는건 볼수 없기에


믿기 힘든게 아닐까 ㅅㅣㅍ네요





히로 아시죠


센스 리더였던


그 사람도 자기 애인 죽고나자


추모곡 바치고 자살하였습니다


바이올린 손에 든채로 익사하셨죠 아마도


그 Like Wind라는 곡이


그분 유언장이


바람처럼 잠시 스쳐가는 인연이라도 다음에 꼭 보기를


이었답니다



어차피 죽음은 다가오는거구



다만 죽음이라는 의미로서 끝난다라는 의미보다는


그 사람이 남긴


어떤 매개체가 우리에게 영원이 기억된다면


그것 역시 영원이라고 볼 수 있지 않나요?


마치 히로가 사랑하는 그녀에게 남긴


like wind가 울려퍼지듯 말이죠


오해는 의심의 시작이고


의심은 이별의 시작이고


이별은... 만남의 시작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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