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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녀의 언어를 해독하는 법 2012-09-13 17:26:47
작성인
peros 조회:407     추천:117
그녀가 데이트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면, 그 뒤에 숨겨져 있는 속뜻은 이런 것이다.

"난 괜찮아" >> 나 화났어, 너한테 진짜 실망이야
"어머, 뭐 하는 거야? 이러지마" >> 좋아! 좋아! 이런 거 진작 좀 해주지 그 동안 뭐한 거야?
"미안해" >> 넌 미안해하지도 않니?이틀 동안은 내 연락 기대도 하지 마.
"우리 이거 해보는 게 어떨까?" >> 나 이거 하고싶어. 근데 돈은 니가 내.
"여긴 네가 잘 알지?" >> 도대체 무슨 남자가 괜찮은 레스토랑 하나 몰라. 넌 뭐 하는 애야?
"그렇게 하고 싶은 거라면 해" >> 으아아아악! 난 네가 그걸 하는 게 정말 정말 싫단 말이야. 그만두지 못해?
"우린 대화가 필요해" >> 나 너한테 열 받은 거 있어. 각오해
"나 화 안 났어" >> 당연히 화났지, 이 멍청아!
"굉장히 남자다우시네요" >> 면도 좀 제대로 해라. 그리고 너한테서 나는 땀 냄새 정말 끔찍하다. 제발 멀리 좀 떨어져!
"불을 끄는 게 어떨까요? 더 분위기 있잖아요" >> 나 허벅지 굵어서 니가 보면 안되거든?
"그러고 보니 이 가방 산 지도 오래됐네" >> 하나 사달라는 소리야 눈치없는것아.
"머리 하러 갈 때가 된 거 같아. 니가보기에도 좀 지루하지?" >> 말 잘해라..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도 충분히 예쁘다고 딱 한번만 해줘 봐라 응? 응?
"나 오늘 머리 했어" >> 아직까지 못 알아보다니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지금 무슨 소리 못 들었어?" >> 야, 지금 뭐하는거야. 자냐? 벌떡 안 일어나면 죽는다.
"자기야, 나 사랑해?" >> 나 갖고싶은 게 있는데 좀 비싸. 사줄 거지?
"자기야, 나 얼마만큼 사랑해?" >> 나 너한테 잘못한 거 있어. 근데 화내지마
"금방 준비해서 나갈께" >> 한시간 반정도 더 걸릴테니까 배고프면 아무거나 줏어먹고 있어
"우린 서로를 이해하는 게 필요한 것 같아" >> 그냥 내가 하자는대로 해라 제발좀..
"지금 무슨 생각하는 거야?" >> 너무 늦었어 너랑은 이제 끝이야
"솔직히 말해봐 너한테 나는 섹시하기 보다는 편안한 스타일이지?" >> '응'이라고 했다간 초상날 줄 알아라..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거야" >> 난 야근하면서 빡세게 일하고 있는데 넌 친구들이랑 술을 쳐마셔? 이 싸가지야!
"어, 이거 재미있겠다. 근데 표가 있을지 모르겠네?" >> 주말인데 영화 표 정도는 니가 미리 예매했어야지. 남자가......
"선배 같은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or 너 같은 남자 또 없니?" >> 됐거든, 제발 좀 내 곁에서 떨어져 줄래? 거울 좀 봐라!
"안돼, 이거 먹으면 살찔 것 같아" >> 넌 날씬하기만 하니깐 어서 먹으라고 해라 3초 준다.
"난 뭐든지 혼자 잘하는 독립적인 여자가 되고 싶어" >> 니가 제대로 챙겨주지 않아서 맘 상했어. 한번만 더 그러면 끝 인줄 알아!
"너 그 스타일 진짜 좋아하는구나?" >> 옷이 그거뿐이야? 웬만하면 하나 사 입어라 제발 좀!!
"너 만약에 내가 다른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하면 기분이 어떨 거 같아?" >> 나 사실 바람피운지 오래됐거든? 웬만하면 좀 눈치채고 끝장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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