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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싸는*-_-* 그 |
65 / 2012-11-20 13:19:13
major
고등학교 3학년 때...



대부분의 짐승;;;들 께서는 그랬겠지만






집구석이 상당히 돈이 빠방하지 않는 이상



항상 부족한 영양분 섭취해서 말라비틀어져 갔다. -_-






공부도 안하는 새끼;;;가 무슨 영향 섭취냐구?



씨바! 그럼 나더라 똥도 싸지말란 말이얏? -_-+





쿠...쿨럭;;



암튼 나름대로 스트레스;;라는 것을 웬만한 아이들은



다 받았고 또 몸이 이상하게 변해버린 느낌을



다 느껴봤을 것이다.







참고로 너구리학교는 뼈대;;;있는 인문계 고등학교를 나왔다.



하지만 정작 하는 것은 죵나 또라이짓;;;만 골라서 하고 다녔다.



-_- 그러니깐 공부를 못했지... 뭐 등수도 뒤로 세는게 빨랐다는 -_-






그렇게 죵니 또라이짓을 골라서 하고 다니던 고딩시절...



이군이라는 짐승;;;이 계셨다.





나와 비교해 죵나 또라이지수 120%를 자랑하는



또라이 계의 지존이라고 칭해지는 이녀석은



성격은 정말 끝내주었고 무지 착한 탓에 아이들과



원만한 관계*-_-*를 유지;;할 수 있었다.







근데 이녀석이 어쩌다 그렇게 된건지...



어느날부터 화장실을 가는 횟수가 잦아졌다.







수업이 시작되어 선생님이 교탁에 서서



실장이 인사를 하려는 순간...





" 차렷! "



이군은 벌떡 일어다더니 기가 막히게 입을 튼다.




" 똥싸고 오겠습니다. " 후다다닥 -_-







차렷! 똥싸고 오겠습니다. 라니 -_-



죵나 기가 막힌 타이밍에 선생님들은 모두 이군에게



혀를 내둘렀고...





녀석이 똥싸러 가는 횟수가 잦아짐에 따라



녀석에게도 별명이 생겼다.



똥파리;;; -_-






청소를 할때에도 화장실 청소하는 녀석들은



면상근육이 서로 친구;;하자는 식으로 서로 따악 붙어서



욕을 퍼붓고 청소를 했다 한다.






4층 3번째 칸 터진 듯한 변기 꼬라지!



3학년 8반 이!군 개새끼의 항문에서 배출된게 틀림없다!



오바! -_-






오죽했으면 저렇게 개;;같은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일이 벌어진 때는 -_-



뭐 항상 일이 터지기 일쑤였지만 이군이 엄청난



쪽을 당하게 된 때가 있었다.








때는 여름 방학...




방학에도 학교를 나와야하는 고3 죵나 개;;같은 상황...-_-



뭐 생각하면 당연한 것이었지만...그때만해도



하복바지를 입지않고 반바지를 입어도 선생님들이



지적을 하지 않았다.






어느날...수업이 끝나기가 무섭게 똥을 싸러



4층 3번째 칸;;;에 무슨 스테이크용 소스-_-



마냥 뿌려;;놓고 교실로 가기 위해 복도를 걷고 있던 이군!






이제 거의 종치기 직전이었고...사람들이 이리저리



많이 지나다니던 그때!!










뿌지직!!!




-_-




순간 설사가 터진 것이다.




근데 팬티에 싸면;;; 다행이게? -_-







반바지의 끝에서 헤집고 나오는 뱀처럼...



굵게 흘러나오는 건더기를 포함한 갈색 줄기...







>>ㅑ아아아악!








지나가는 녀석들은 모두 김군의 똥꾸멍이 붕괴;;;되는



상태를 목격했고...





너무나 당황했던...-_-



이군은 재빨리 4층(4층에는 사용하는 교실이 없다.)화장실로 가서



팬티를 벗은채 굵은 똥줄기;;;를 씻어내기 시작했다.








" 씨발..씨발...나한테 어떻게 이런 시련이... "





녀석은 연신 욕을 퍼부으며 똥꼬;;;를 열나게 씻고 있었고



이제 거의 다 처리되었을 무렵



수도꼭지 부분에 엉덩이를 댄 채로



곧츄를-_- 드러낸채로 앉아 있었다.










하늘은 죵나 재수없는 새끼에게 엿-_-ㅗ을 먹인다고 했던가...




하필 그때 1층에서 근무하는 남고의 유일한 여자인;;;



경리 누나가 4층 창고에 뭔가를 가지러 왔다가...



화장실이 가고 싶었던 모양이다...





마침 4층화장실은 사람도 잘 안오고...



이미 수업도 시작된 시간이었기에 화장실로 들어섰는데...





문쪽으로 곧*-_-*를 드러낸채...똥꾸멍을 씻고있던 -_-





이군과 눈이 마주쳤다.






" 꺄아아아아악 "



" 씨발 ㅠ_- "





결국 경리누나는 도망갔고...













이군은 다음날 눈물을 흘리며




삭발을 하고 학교에 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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